아시아에서 집을 제외하고 백만 달러, 우리 돈 11억5천만원 이상의 자산을 가진 부유층은 3백30만명으로 유럽을 처음으로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지난해 아시아 부유층 인구를 산출한 결과 한해 전보다 9.7% 증가한 330만명으로 추산돼 처음으로 유럽을 능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시아 부유층의 보유자산은 10조8천억 달러로 유럽보다 많았고,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의 11조6천억 달러에는 약간 못미쳤습니다.
아시아 부유층은 일본과 중국, 호주가 77%를 차지하고 있고 그 가운데서도 일본은 아시아 부유층 인구의 53%, 자산 비중은 38%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아 부유층 330만명, 유럽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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