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과 산하 외환은행 지부 조합원 3천여명은 여의도 금융위원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금융당국은 론스타의 외환은행 지분에 대해 즉각적으로 징벌적 매각 명령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금융당국은 6개월에 한 번씩 하게 돼 있는 정기 적격성 심사, 산업자본 심사도 하지 않고 론스타를 그냥 내보내려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히고 "론스타를 비금융자산 2조원이상의 산업자본으로 규정해 엄격히 규제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