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판세에 대해 11일 긴급 여론조사에서는 우리가 1%포인트가량 앞선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홍 대표는 12일 열린 당 여성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출발할 때 20%포인트 이상의 격차를 불과 2주 만에 박빙으로 따라붙었다고 말했습니다.
홍 대표는 야권 박원순 후보에 대해 큰 형의 병역 면탈을 위해 '호적 쪼개기'를 한 것"이라며 여기에 박 후보가 서울대 법대에 다녔다는 것도 거짓말로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재산을 마이너스 4억 원으로 신고했는데, 차가 2대고 딸은 유학을 보내고 무엇을 먹고 사는지 알 길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나아가 천안함 공격은 이 정부 때문이라고 북한을 두둔하는 발언을 하는 사람에게 서울시장을 내줄 수 없고, 내줘서도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