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무역규모가 오는 2025년엔 전세계의 10% 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HSBC은행은 최근 무역전망 분기 보고서에서 2025년 중국의 화물무역 규모가 6조3천억달러로 현재보다 1.5배 증가해 전세계의 13%를 점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중국은 단기적으로 세계경기 둔화로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지만 장기적으로 전세계 무역증가의 주요 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전세계 무역규모는 2025년에 48조5천억달러로 현재보다 73% 늘어나고 중국과 이집트,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브라질 등이 세계 무역증가의 주역이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HSBC는 앞으로 중국과 무역이 가장 빠르게 증가할 10개 나라로 카타르, 몰타, 베트남, 스위스, 브라질, 케냐, 베네수엘라, 체코, 칠레, 호주 등을 꼽았습니다.
중국 2025년 무역규모 세계 13% 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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