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가 '슬로바키아 불확실성' 탓에 나흘간의 상승세를 끝내고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영국 증시는 0.06% 떨어진 5,395.70으로, 프랑스 증시는 0.25% 하락한 3,153.52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 포르투갈 등 다른 나라의 증시도 대부분 하락했고, 독일 증시와 스위스 증시만 각각 0.3%와 0.24%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슬로바키아 의회에선 유럽재정안정기구 확대 법안의 표결이 예정돼 있지만 연립정부 내 정당의 반대로 부결될 가능성도 있어 투자자들이 불안감을 느껴 상승세가 꺾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