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부총리, 유혈 사태 후 전격 사퇴 권영인 기자 Seoul 작성 2011.10.12 03:3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집트 부총리 겸 재무장관이 콥트 기독교인과 정부군의 충돌로 26명이 숨진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격 사퇴했습니다. 이집트 국영 TV는 하젬 엘 베블라위 부총리가 구체적 이유는 밝히지 않은 채 사퇴했다고 11일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베블라위 부총리 측근은 이틀전 카이로에서 콥트 기독교인 시위대와 군인 간 충돌로 26명이 숨진 사태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영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신화상 입고 "살려줘"…잊히지 않는 아내의 절규 동영상 기사 "연예인이 청약 당첨이라니" 폭발…'18억 로또' 현실 "말이 되냐" 목격담 속출…SNS 점령한 충격 광고 99명 투신한 그곳…차량 세우고 추락한 60대 이송 동영상 기사 '덩실덩실' 도로 한복판서 기행…양손엔 흉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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