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폭행 사주' 피죤 이윤재 회장 사전영장 신청

<8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해고 무효 소송을 제기한 전직 사장을 폭행하라고 사주한 혐의로 피죤 이윤재 회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회장은 피죤 임원인 김모 이사를 통해 조직폭력배에게 전직 사장을 폭행하도록 사주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회장은 또 폭행에 가담한 조직폭력배들의 도주를 도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