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학생들이 수능을 앞두고 보는 마지막 전국연합 학력평가가 내일 시행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2011학년도 10월 전국연합 학력평가가 내일 전국 16개 시도 고교에서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평가에는 전국 천947개교 57만1천명이 참여하며, 서울에서는 280개교 11만9천명이 응시할 예정입니다.
시험은 수능시험과 똑같은 형태로 언어, 수리, 외국어, 사회탐구·과학탐구·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에서 출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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