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서 폭력 행사 CJ시큐리티 허가 취소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1.10.11 12:0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지난 5월 유성기업 노사분규 현장에서 사측과 이면계약을 맺은 뒤 폭력을 행사한 경비업체 CJ시큐리티의 업체 허가가 취소됐습니다. 당시 유성기업은 CJ시큐리티와 실질적인 경비계약을 체결했지만 용역직원과 직접 일일 근로계약을 체결한 것처럼 속여 경비업법상 규제를 회피하다 적발됐습니다. CJ시큐리티와 유성기업 일부 직원들은 유성기업 노조원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화장실 가려다"…'60만 원' 과태료 폭탄 맞았다 동영상 기사 신고 전화 걸어놓고 '묵묵부답'…"이상한데" 촉 발동 동영상 기사 [단독] "나 살려달란 신호였는데"…신생아 사망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한반도 다 덮고 남을 정도"…태풍 '바비' 세력 더 키웠다 동영상 기사 친일 논란에 해임됐는데…전 독립기념관장 뜻밖의 근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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