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11일)은 볼만한 공연소식과 새로 나온 앨범을 장선이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살아 있는 전설'로 통하는 재즈 피아니스트 칙 코리아의 퓨전재즈밴드 '리턴 투 포에버 포'가 한국팬들을 만납니다.
그래미어워드를 16번 수상한 칙 코리아를 비롯해 베이스의 스탠리 클락, 드럼의 레니 화이트 등으로 구성된 리턴 투 포에버 포는 1970년대 퓨전재즈 운동을 주도한 대표적인 연주 그룹입니다.
77년 해체됐다 31년 만에 재 결성해 월드투어에 나섰는데 전성기 시절 불렀던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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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 주현미, 김수희 정상의 여성 트로트 가수 3명과 인디밴드 스타들이 짝을 이뤄 독특한 공연을 펼칩니다.
서로 다른 음악 장르의 만남, 세대 간 소통 화합이 기획 의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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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사오 사사키가 '휴콘서트'라는 새로운 공연 장르로 한국을 찾습니다.
이번 공연은 도심에서 즐기는 휴식과 음악치료 컨셉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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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얼터너티브 록밴드 '너바나'의 대표작 '네버마인드'가 발표 20주년을 맞아 디지털로 재발매됐습니다.
1991년 첫 발매 당시 미국에서만 70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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