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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독일·프랑스 은행 지원 합의에 상승

국제유가, 독일·프랑스 은행 지원 합의에 상승
국제유가는 지난 주말 독일과 프랑스 정상이 유로존 재정 위기 여파로 유동성 위기를 겪는 은행들을 지원하기로 합의하면서 유로존 위기감이 완화로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2.43달러, 2.9% 오른 배럴당 85.4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달 21일 이후 최고가입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3.07달러, 2.9% 상승한 배럴당 108.95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12월물 금은 지난 주말 종가보다 35.00달러, 2.1% 상승한 온스당 1,670.80달러에 거래를 끝냈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달 22일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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