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밤 8시 반쯤 부산시 사상구 덕천동 강변공원 부근 도로에서 49살 김 모 씨의 승용차가 도로 표지판을 들이받아 차량에 불이 났습니다.
사고 직후 운전자 김씨는 차에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차량을 모두 태워 6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산서 차량 화재…6천만 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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