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남한에 외래어 만연, 통일에 독" 이한석 기자 Seoul 작성 2011.10.09 16:21 수정 2011.10.09 16:2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북한이 한글날인 9일 남한의 외래어 남용 실태를 비난했습니다. 대남선전용 웹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는 '우리 말과 글이 천시당하는 비극적 현실'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남조선에서 지금처럼 고유한 우리 말과 글이 짓밟히고 그 순수성이 훼손되면 언어분야에서 민족성이 점차 사라지게 될 것"이라며 "이는 조국통일 위업에 커다란 해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한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2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진짜 위증한 사람은 경찰"…그날 운전자는 누구였나 동영상 기사 산책하다 "저게 뭐야?…둥둥 떠밀려 온 정체에 '깜짝' "돈 내놔" 두 달간 61회…스토킹하고도 "정당했다" 수십만 명 몰렸는데 돌진…아수라장 된 성소수자 행사 동영상 기사 "한국, 더 주세요"…미국 한복판서 1,375조 규모 '동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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