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돈 줬다는' 이국철 회장 10일 다시 소환 조기호 기자 Seoul 작성 2011.10.09 06:1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검찰은 신재민 전 문화부 차관을 비롯한 현 정부 실세들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했다고 주장하는 이국철 SLS그룹 회장을 내일(10일) 다시 소환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SLS그룹의 신용카드 사용 내역 등 자료 분석을 오늘까지 마친 뒤 이 회장을 상대로 주장의 신빙성과 금품 등을 제공했다고 주장한 이유를 집중 추궁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기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3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장윤기 수사팀, 경찰 아버지에 "영장 신청 예정"…수사 정보 유출 정황 동영상 기사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 없어"…해외 매체 보도 일파만파 동영상 기사 "광주제일고에 폭발물" 협박…경찰청 "명백한 범죄" 접근금지 명령에도…전 남친 습격에 끝내 숨져 동영상 기사 '김부장' 대단해! 시청률 20% 넘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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