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스티브 잡스 전 애플 CEO의 장례식이 그가 숨진 지 사흘이 지난, 오늘 엄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잡스의 장례식이 몇몇 사람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잡스와 가족들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장례식이 열린 장소와 구체적인 시간 등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잡스의 저택이 있는 팰러앨토시의 경찰 대변인은 "팰러앨토 시 외곽에서 장례식이 엄수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애플의 대변인은 장례식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으며, 애플은 공개적인 추모행사는 계획돼 있지 않다고 밝혀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