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강원대, 충북대 등 5개 구조개혁 중점추진 국립대학을 지원할 국립대 구조개혁 컨설팅팀을 발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컨설팅팀은 모두 3개 팀으로 구성되며, 1팀은 강원대와 강릉원주대, 2팀은 충북대·군산대, 3팀은 부산교대를 각각 컨설팅할 예정입니다.
각 팀은 국립대의 실태에 대한 전문 지식이 있는 국립대 통폐합 심사위원회 위원, 구조개혁 전문가인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위원, 대학경영 컨설팅 경험자 등 4명씩으로 구성됩니다.
컨설팅은 평가에서 해당 대학이 취약한 부분의 개선과 국립대 선진화 과제를 중심으로 이뤄지며, 다음주 워크숍을 하고 다음달 말까지 각 대학은 컨설팅안을 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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