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협이 북한 황해북도 사리원시 주민들을 돕기 위한 밀가루 300톤을 개성 육로를 통해 북한에 보냈습니다.
민화협의 7일 지원은 월드비전이 마련한 것으로, 지난 7월 26일 1차분 지원 이후 8번째입니다.
민화협은 지금까지 사리원시에 밀가루 천 754톤을 지원했으며, 이달 말까지 모두 2천 5백톤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민화협, 8차분 밀가루 300t 북한에 전달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