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문학상에 트란스트뢰메르…한국 또 고배 김용욱 기자 Seoul 작성 2011.10.07 01:5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올해 80살의 스웨덴 시인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가 선정됐습니다. 스웨덴 한림원은 트란스트뢰메르가 압축되고 투명한 이미지를 통해 현실에 대한 신선한 접근을 가능하게 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대한민국의 고 은, 황석영씨는 이번에도 수상하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용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99명 투신한 그곳…차량 세우고 추락한 60대 이송 신경전 벌이다 난투극…말리던 심판 '뇌진탕' 동영상 기사 8천 원 아끼려다 '벌금 30만 원'…폭행의 결말 동영상 기사 비누·때수건 펼쳐놓고…청계천서 온몸 '벅벅' 동영상 기사 '덩실덩실' 도로 한복판서 기행…양손엔 흉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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