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발주로 시작된 통일 공론화 사업에 각계게서 3만 7천여명이 참석해 통일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통일준비공론화 사업팀이 5일 최종보고회에서 밝혔습니다.
남북공동체 기반조성사업은 지난해 광복절 경축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통일세' 언급에 따라 통일부가 발주한 연구용역 프로젝트로 그동안 정책연구와 공론화 분야로 진행돼 왔습니다.
공론화 사업팀은 5일 보고회에서 교육계 2만 4천여명, 학계 4천여명, 경제계 2천여명, 시민사회계와 종교계 7천여명 등 모두 3만 7천여명이 공론화 논의 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일공론화 사업에 5개분야 3만7천명 참여"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