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국감장 '도가니' 판결 여야 성토 조기호 기자 Seoul 작성 2011.10.05 14:54 수정 2011.10.05 14:5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영화 '도가니'로 논란이 커진 성폭력 범죄에 대한 법원의 관대한 판결이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성폭력 사건에 대한 법원의 솜방망이 처벌 관행을 한목소리로 질타하며 장애인 성범죄에 대해 가중처벌을 주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일환 법원행정처장은 "성폭력 범죄에 대해 온정적인 판결이 많았던 게 사실"이라며 "장애인에 대한 성폭력 범죄를 가중처벌하는 것에 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기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3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진짜 위증한 사람은 경찰"…그날 운전자는 누구였나 동영상 기사 산책하다 "저게 뭐야?…둥둥 떠밀려 온 정체에 '깜짝' 수십만 명 몰렸는데 돌진…아수라장 된 성소수자 행사 동영상 기사 "한국, 더 주세요"…미국 한복판서 1,375조 규모 '동맹' 동영상 기사 글러브 본 심판 '어?' 갸우뚱…고우석, 초유의 '0구 퇴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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