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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드디어 공개된 제5대 국새

'제 5대 국새'가 지난달 30일 완성돼 지난 4일 공개 되었다. 국새 규정을 개정하는대로 훈, 포장증과 외교문서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새국새는 75%의 순금과 은, 구리, 아연 등 3대 국새의 구성 성분에 이리듐이 추가돼 기존의 국새보다 2배 이상의 강도를 높혔다고 한다. 이번 국새의 강도는 항공기 기체 정도이며 하루에 이만 번을 찍더라도 100년 이상 지속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하게 제작되었다고 한다. 크기는 가로 세로 10.4cm, 무게는 3.38kg라고 한다.

또한 국새 내부를 비우고 손잡이인 인뉴와 아랫부분 인문을 분리하지 않은 일체형으로 주조한 점이 특징이라고 한다. 전통 방식을 전혀 사용치 않고 최신 현대 기술로 제작했다고 한다. 총 제작비용은 2억 1,500만 원이 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5대 국새 제작자 선정 과정에서 잡음이 인 것은 물론 다섯 가지 금속 합금으로 제작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인터넷에서 의문이 제기되는 등 제작 방식을 속이는 등의 문제로 사용 중지된 4대 국새에 이어 5대 국새에 대해서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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