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올해 연말까지 전국적으로 총 6만5천815가구의 아파트가 입주해 전월세 시장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달부터 연말까지 월평균 입주 물량은 2만천938가구로 지난달까지 평균치인 만4천695가구에 비해 49.3%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4만천979가구로 63.7%를 차지하며, 이 가운데 서울에서도 일부 재건축 아파트와 SH공사가 공급한 공공아파트를 중심으로 1만 천568가구가 입주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