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가 전후 납북자의 생사 확인과 송환 문제를 전담할 범정부 차원의 태스크포스 구성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납북자 문제를 전담할 TF를 통일부 내에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안이 만들어지면 행정안전부와 구체적인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외교통상부와 국가정보원, 경찰 등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 차원의 TF를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통일부, 납북자 전담 범정부 TF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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