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 그리스 국가부도 우려로 금융시장이 급변동 하는 것과 관련해 지나친 불안감이 우리경제에 부담을 주는 부작용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장관은 5일 처음 열린 위기관리 대책회의에서 금융시장이 대외 불안요인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지만 실물경제는 경기회복 흐름이 유지되고 고용시장도 개선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박장관은 다만 심리지표를 중심으로 둔화조짐도 보이고 있다며 , 지나친 불안감이 확산되지 않도록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국민에게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획재정부장관이 주재하는 경제정책 조정회의는, 위기관리 대책회의로 전환돼 오늘 첫회의를 가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