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소요 조장 국가 있다"…이란 겨냥한듯 정준형 기자 Seoul 작성 2011.10.05 03:3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사우디 아라비아는 석유 주산지로 시아파 무슬림들이 집단 거주하는 이스턴주에서 소요가 발생해 14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사우디 정부는 특히 국가안보를 해치려는 목적으로 소요를 조장하는 특정 국가가 있다면서, 시아파 국가인 이란을 겨냥해 간접적으로 비난했습니다. 이번 소요의 부상자 14명 가운데 11명은 보안 요원이고 3명은 민간인이라고 사우디 정부는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가 대피령에 '아비규환'…곳곳서 계속 번진다 "10분 거리가 90분 걸렸다"…경험담 쏟아진 '교통지옥' 동영상 기사 "내 얼굴 찍고 있나?" 폭발한 공포…결국 출시 미룬다 추행 후 신체에 소변…여성 관광객에 '엽기 범행' 99명 투신한 그곳…차량 세우고 추락한 60대 이송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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