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위원장이 단천항 건설장을 비롯해 함경남도에 있는 사업장 3곳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단천항 건설장을 둘러본 뒤 "강성국가를 세우려는 인민의 의지가 가져온 고귀한 결실"이라며 사업성과를 치하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현지지도에는 김경희 노동당 경공업부장과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 비서 등이 수행했습니다.
김정일, 단천항 건설현장 등 3곳 현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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