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과수원서 차량 전복···60대 남자 숨져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1.10.04 14:3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4일) 오전 11시쯤 충북 음성군 감곡면의 과수원 비탈길에서 다목적 운반차가 전복돼 과수원 주인 66살 신모 씨가 숨졌습니다. 사고를 목격한 과수원의 한 근로자는 비료 포대를 내려놓던 신 씨가 운반차에 깔려 있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신 씨가 비료를 싣고 경사가 심한 과수원 비탈길을 오르던 도중 차가 전복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내 통장서 수십억 인출" 발칵…LS증권 경찰수사 동영상 기사 "화장실 가려다"…'60만 원' 과태료 폭탄 맞았다 동영상 기사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이상한데" 발동한 촉 동영상 기사 [단독] "나 살려달란 신호였는데"…신생아 사망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한반도 다 덮고 남을 정도"…태풍 '바비' 세력 더 키웠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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