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S 그룹 이국철 회장, 검찰 출석하면서 제법 큰 가방을 끌고 나타났습니다.
문득 판도라의 상자가 떠올랐습니다.
욕심, 시기, 질투, 원한, 복수, 질병 갖가지 죄악과 재앙이 쏟아져 나온 판도라의 상자, 21세기 대한민국에선 누가 떨고 있을 지 궁금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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