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

SLS 그룹 이국철 회장, 검찰 출석하면서 제법 큰 가방을 끌고 나타났습니다.

문득 판도라의 상자가 떠올랐습니다.

욕심, 시기, 질투, 원한, 복수, 질병 갖가지 죄악과 재앙이 쏟아져 나온 판도라의 상자, 21세기 대한민국에선 누가 떨고 있을 지 궁금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