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2월까지 두 달간 시내에 다니는 버스와 택시 8만5천63대를 대상으로 차량의 안과 밖 청결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여름철 잦은 비와 무더위로 쌓일 수 있는 먼지, 송풍기·냉방기의 이물질과 냄새 여부를 검사하고, 불법부착물을 뗐는지, 좌석과 손잡이, 안전벨트에 이상이 없는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현재 시내버스는 주 1회 이상 내·외부를 청소하고 택시도 좌석커버나 바닥 매트, 엔진룸, 트렁크 등을 확인하게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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