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측근비리 덮는 일 결코 않을 것" 최대식 기자 Seoul 작성 2011.10.02 15:47 수정 2011.10.02 17:0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임태희 대통령실장은 최근 잇따라 발생한 대통령 측근들의 비리의혹과 관련해 결코 덮거나 조사를 미루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철저한 조사 입장을 밝혔습니다. 임 실장은 2일 청와대 춘추관에 들러 측근비리와 관련해 "우리가 몰랐던 일이 생길 수 있지만 이를 덮고 가거나 조사를 미루는 일은 결코 하지 않을 것이며 검찰도 그런 자세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더 주세요"…미국 한복판서 1,375조 규모 '동맹' 동영상 기사 "믿기 힘들어" 주택가도 초토화…23만 명에 대피령 동영상 기사 글러브 본 심판 '어?' 갸우뚱…고우석, 초유의 '0구 퇴장' 동영상 기사 정성호 "오래전부터 사의 표명"…정치권 '시끌' 동영상 기사 '대규모 공습' 카드 꺼내자…"1명 숨지면 1명 살해할 것"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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