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 이후 가장 악명 높은 테러리스트로 알려진 '안와르 알-올라키'가 숨졌다고 예멘 국방부가 발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주요 외신들은 알-올라키가 동료들과 함께 차를 타고 알카에다 거점인 마리브 주를 지나다 공중 폭격을 받고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공습을 주도한 주체가 누구인 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알-올라키는 알-카에다 아라비아 반도 지부 지도자로, 미 중앙정보국의 사살 대상 명단에 올라있는 인물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