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중국 최대 여행성수기인 내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이어지는 국경절 연휴를 맞아 중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호위무사가 도열한 가운데 중국에서 도착하는 여행객을 환영하는 행사를 열고 여객터미널 1층 특설무대에서는 중국인이 좋아하는 맞춤형 공연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 다음달 11일까지 13일 동안 중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무료 환승투어를 제공하고 다음달 6일에는 '공항, 패션을 입다'라는 주제로 패션쇼를 열 계획입니다.
국경절 연휴 기간 동안 중국 여행객 입국 시간대에 한류 특별공연을 열고 면세점 할인쿠폰도 나눠줄 예정입니다.
인천공항 "국경절 중국인 관광객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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