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연합 심대평 의원은 해군이 2012년 전력화하기로 계획중인 무인정찰기 사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해군은 지난 2003년 대북정보수집을 목적으로 260억 원 규모의 해군 무인정찰기 3대와 통제장비를 구입했지만 정찰기 2대가 지난 2007년과 2010년 기체결함으로 추락했습니다.
심 의원은 심각한 기체결함으로 정찰기가 추락했지만 보증기간을 1년으로 계약해 미국 제조사로부터 보상을 받지 못했다는 보고를 해군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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