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북한 잠수함 항해 지도 만든다 이한석 기자 Seoul 작성 2011.09.30 14:1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은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에서 서해 북한 잠수함 등의 공격에 대비해 예상항로를 담은 지자기도를 제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자기도는 음파를 발사해 돌아오는 파장을 이용해 해저 지형이나 해저의 금속 물질을 3차원으로 제작한 지도를 말합니다. 해군은 56억 원을 투입해 백령도와 연평도 등 서해 6개 구역을 대상으로 이 지도를 제작 중이며 올해 안에 완성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한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2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더 주세요"…미국 한복판서 1,375조 규모 '동맹' 동영상 기사 "믿기 힘들어" 주택가도 초토화…23만 명에 대피령 동영상 기사 글러브 본 심판 '어?' 갸우뚱…고우석, 초유의 '0구 퇴장' 동영상 기사 정성호 "오래전부터 사의 표명"…정치권 '시끌' 동영상 기사 '대규모 공습' 카드 꺼내자…"1명 숨지면 1명 살해할 것"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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