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이나 채소는 건강에 좋은 식품입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감자가 가장 좋다는 연구결과입니다.
미국 워싱턴대 연구팀이 미국 농무성의 건강과 영양 조사 결과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감자가 칼륨과 더불어 비타민 C가 많이 포함돼 있으며 다른 채소의 섭취량도 도와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칼륨은 우리 몸에서 근육운동과 혈관 확장, 그리고 맥박이 정상적으로 뛰도록 하는 요소인데요, 그러나 하루 권장량인 4,700mg의 칼륨을 섭취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연구팀은 칼륨이 부족할 경우, 무기력증이나 근육 경련, 부정맥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면서 되도록 감자를 많이 먹을 것을 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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