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건 "장애인 학교 비리 점검하겠다" 정유미 기자 Seoul 작성 2011.09.29 14:17 수정 2011.09.29 14:2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양건 감사원장이 최근 영화 '도가니'를 계기로 부각된 장애인 특수학교의 비리행태에 대해 점검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양 감사원장은 국회 법제사법위의 국정감사에서 지금까지 장애인 특수학교의 성폭력이나 강제노역 문제를 감사한 적은 없지만,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점검해서 감사 실시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6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진짜 위증한 사람은 경찰"…그날 운전자는 누구였나 동영상 기사 산책하다 "저게 뭐야?…둥둥 떠밀려 온 정체에 '깜짝' 수십만 명 몰렸는데 돌진…아수라장 된 성소수자 행사 동영상 기사 "한국, 더 주세요"…미국 한복판서 1,375조 규모 '동맹' 동영상 기사 글러브 본 심판 '어?' 갸우뚱…고우석, 초유의 '0구 퇴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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