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에서 수영을 즐기던 40대 남성이 상어에 물려 부상을 당했습니다.
평소 상어가 자주 출몰해, 상어 위험 깃발이 펄럭이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 해변에서 수영을 즐기던 40대의 영국 남성이 상어에게 공격을 당해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곧장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공격을 가한 상어가 여전히 해안가를 맴돌아 해변은 한동안 폐쇄됐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영상] 남아공 '죠스' 공포 엄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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