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동안 인천공항에 총기와 실탄 등 위해물품이 7백95건이 반입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선호 민주당 의원은 인천국제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총기와 실탄, 도검류 등 기내반입금지 위해물품이 7백95건이 반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실탄류가 4백48건으로 가장 많았고 도검류 백76건, 총기류 25건이 뒤를 이었습니다.
유 의원은 위해물품 반입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보안시스템을 보다 철저하게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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