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는 '죽음의 바다' 아니다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1.09.29 12:4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죽음의 바다'로 일컬어지는 중동 사해에서 다양한 미생물이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라이브 사이언스 닷컴은 이스라엘과 독일 과학자들이 처음으로 사해를 수중 탐사한 결과, 호수 바닥 대형 분화구 주변에서 다양한 미생물들이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과 요르단, 팔레스타인 사이에 있는 사해는 지구 상에서 가장 염도가 높은 물로 차 있어 생물이 살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6살 성관계 거부하자 직접 신고했다…60대 남성 결국 [단독] 아들이 불법촬영 걸리자…경찰관 부친 또 나왔다 제주 호텔서 비명…"일면식 없었다" 여자 화장실 날벼락 동영상 기사 상장 직후 400% 폭등하더니…단숨에 시총 1위 된 기업 동영상 기사 추가 대피령에 '아비규환'…곳곳서 계속 번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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