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슬로베니아 신용등급 한 단계 강등 정준형 기자 Seoul 작성 2011.09.29 08:5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는 유로존 회원국인 슬로베니아의 신용 등급을 'AA'에서 'AA-'로 한 단계 하향 조정하고 '부정적' 등급 전망을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치는 주요한 강등 원인으로 은행 부문의 재정 악화에 대한 우려와 국가 재정 안정화를 위한 개혁조치의 이행 부족을 꼽았습니다. 이에앞서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도 지난 23일 슬로베니아의 신용등급을 'Aa2'로 한 단계 낮춘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6살 성관계 거부하자 직접 신고했다…60대 남성 결국 [단독] 아들이 불법촬영 걸리자…경찰관 부친 또 나왔다 제주 호텔서 비명…"일면식 없었다" 여자 화장실 날벼락 동영상 기사 상장 직후 400% 폭등하더니…단숨에 시총 1위 된 기업 동영상 기사 추가 대피령에 '아비규환'…곳곳서 계속 번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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