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양승태 대법원장 "영화 '도가니' 충격적"

양승태 대법원장 "영화 '도가니' 충격적"
영화 '도가니'를 관람한 양승태 신임 대법원장이 영화가 주는 메시지가 충격적이면서 감동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28일) 저녁 서울 명동의 한 극장에서 이 영화를 관람한 양 신임 대법원장은 더 이상 우리 사회에 영화와 같은 장애아동에 대한 인권 유린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양 대법원장은 그러나 다만 영화가 고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재판과정을 사실과 다르게 보여줌으로써 사법에 대한 신뢰가 근거 없이 훼손된 점이 안타깝다고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