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몽드 "한국, 비무장지대 생태계 보전 나서"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1.09.28 19: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프랑스 일간지 르 몽드는 한국 정부가 생태계 천국인 비무장 지대, DMZ 보전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르 몽드는 한국 환경부가 최근 DMZ를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지정해달라고 유네스코에 요청했다면서 DMZ 보전을 위해 본격적인 행동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DMZ가 세계에서 가장 중 무장된 지역이지만 천여 종의 희귀식물과 미생물을 비롯해 멸종 위기 동물들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라고 소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가 대피령에 '아비규환'…곳곳서 계속 번진다 "10분 거리가 90분 걸렸다"…경험담 쏟아진 '교통지옥' 동영상 기사 "내 얼굴 찍고 있나?" 폭발한 공포…결국 출시 미룬다 추행 후 신체에 소변…여성 관광객에 '엽기 범행' 99명 투신한 그곳…차량 세우고 추락한 60대 이송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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