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른 군납·방산비리에 대한 군검찰의 수사 기능이 강화됩니다.
국방부는 국회 법사위의 군사법원에 대한 국정감사 보고자료를 통해 용의자 압수수색과 금품 수수 단서를 포착하기 위한 계좌추적 등의 분야에 전문수사인력을 확보하고 국방부 검찰단에 과학수사팀을 편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간 수사, 그리고 금융당국과 수사정보 공조시스템 강화를 위해 경찰청과 국세청 등 외부기관에 인력을 파견하는 방안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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