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찰관 10명 피의자 폭행 징계"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1.09.28 09:1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올해 전국에서 피의자 폭행으로 경찰관이 징계를 받은 사례가 모두 1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윤상일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1년 경찰공무원 징계 내역에 따르면, 피의자 폭행으로 인한 경찰관 징계는 서울이 5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상남도가 4건, 울산이 1건이었습니다. 윤 의원은 "경찰 수사의 권위주의화가 우려된다"며 경찰 인권 교육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쪽 코만 막혀" 그냥 넘겼는데…뇌뼈까지 녹인다 동영상 기사 여고생 근처 빙빙 돌다가…차 뒷문 열고 접근한 장윤기 동영상 기사 "하지 마" 비명에 "죽어야 돼"…새벽 퇴근길 전 연인 살해 동영상 기사 "한국이 차별" 주장 때도…트럼프, '쿠팡 주주'였다 동영상 기사 파혼에 웨딩홀 취소하러 갔더니…"700만 원" 황당 요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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