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독도 방위를 위해 울릉도 사동항에 우리 군이 보유한 군함 중 가장 큰 독도함과 최신예 이지스함을 접안할 수 있는 해군전진기지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정미경 의원이 국토해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3,520억 원을 투입해 내년 초 공사를 시작해 2015년까지 해군전진기지를 완공할 계획입니다.
기지에는 300m 길이의 해군전용 부두와 여객 부두, 해양경찰청 전용부두가 건설됩니다.
이 기지가 건설되면 우리 군이 일본보다 1시간 15분 먼저 독도에 도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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