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군, 국경 연결 도시 맹공…20명 부상 홈스 인근 라스탄서 부상자 속출…"이탈 장병 4명 사망" 최재영 기자 Seoul 작성 2011.09.27 23:26 수정 2011.09.28 03:4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시리아 보안군이 탱크와 헬리콥터를 앞세워 터키와 연결된 고속도로 인근의 라스탄 마을을 공격했습니다. 이날 공격으로 라스탄 주민이 최소 20명이 부상당하고 이 중 7명은 중상이라고 시리아 인권관측기구가 밝혔습니다. 정부군은 전날에도 홈스 근처에 있는 인구 4만 명의 이 마을에 탱크와 헬리콥터, 기관총을 동원한 맹공을 퍼부어 주민 3명이 다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가 대피령에 '아비규환'…곳곳서 계속 번진다 오도가도 못하고 "10분 거리가 90분 걸려"…지옥의 전말 동영상 기사 "그냥 안경 아니었어?"…사람들 공포에 질린 이유 게스트하우스 다인실에서 당했다…경악한 '엽기 범행' 99명 투신한 그곳…차량 세우고 추락한 60대 이송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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