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스-칸 '성폭행미수' 고소인과 대질"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1.09.27 18:2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전 국제통화기금 총재와 그를 성폭행 미수 혐의로 고소한 트리스탄 바농 간의 대질신문이 오는 29일 예정돼 있다고 프랑스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두 사람은 8년 전 벌어진 이 사건과 관련해 이미 조사를 받지만, 경찰은 진술이 엇갈림에 따라 파리 경찰청에서 대질신문을 벌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스트로스-칸은 당시 폭력을 사용하지 않았다며 바농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한 상탭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6살 성관계 거부하자 직접 신고했다…60대 남성 결국 [단독] 아들이 불법촬영 걸리자…경찰관 부친 또 나왔다 제주 호텔서 비명…"일면식 없었다" 여자 화장실 날벼락 동영상 기사 상장 직후 400% 폭등하더니…단숨에 시총 1위 된 기업 동영상 기사 추가 대피령에 '아비규환'…곳곳서 계속 번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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