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과 광나루 등 한강 수영장의 수질이 부적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소남 의원은 오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한강 뚝섬 수영장에서 과망간산칼륨소비량이, 광나루 수영장에서 대장균군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검사 결과 기준치를 1번 초과하면 경고조치하고, 2번 누적되면 수영장 운영업체에 100만 원의 위약금을 부과하고 있다며 수질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여의도·뚝섬 한강수영장 '수질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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