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저녁 6시 40분쯤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창리 42호 국도에서 54살 우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마주 오던 50살 김모씨의 오토바이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김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우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앞서 가던 차량이 급제동을 하자 우씨가 사고를 피하기 위해 순간적으로 중앙선을 침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평창서 트럭-오토바이 충돌…1명 사망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