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8시 반쯤 서울 수유동 지하철 4호선 쌍문역 근처 왕복 6차선 도로에서 수유사거리 방향으로 가던 2.5톤 화물차와 1톤 화물차,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날 사고로 71살 유모씨 등 승용차 탑승자 3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2.5톤 화물차가 멈춰 서면서 뒤따라오던 다른 차량들이 잇따라 앞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유동서 차량 5대 추돌…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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